Forest of Inspiration
오늘도 ‘영감의 숲’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. 예순이 다 되어서야 아내와 나는 서로가 온전하지 않은 ‘반쪽’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 몸과 마음이 예전 같지 않았습니다. 기억이 잘 떠오르지 않고, 익숙한 곳에서 방향이 헷갈릴 때면 당황스러웠습니다. 갱년기라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려다가도, 낯선 내 모습에 충격을 받고 마음이 무거워지곤 했습니다. 그래서 가장 가까운 배우자나 가족과도 … Read More “열네 번째 영감-최고의 팀,부부” »